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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1994년의 이 시각에도 전쟁을 원하는 세력과 개인 덧글 0 | 조회 71 | 2020-10-18 19:08:44
서동연  
우리나라에는 1994년의 이 시각에도 전쟁을 원하는 세력과 개인들이 있는 것 같다. 전쟁을 바라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렇게도 반상식적이고 무책임할 수 있을까 싶은 말과 글이 요새 사회와 정부와 언론기관을 주름잡고 있다는 느낌이다. 군부통치 시대의 악몽이 되살아난다.어떤 방식으로 그렇게 할 것인가?내 지식의 피가 되고 사상의 뼈가 된 책일괄타결과 종합타결의 차이이러한 것을 지금 북쪽 지도자인 김일성에게도 적용하고 있는데 그런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가부간의 평가가 있겠지요. 미국 군부가 국회에 제출한 이 문서들을 보면 완전히 후세인을 총력적으로 치기 위해서 다국적군을 조직하는 데 선행적으로 필요한 세계여론을 움직여 후세인이라는 하나의 인간에 집중해서 그를 극악인으로 만든 뒤 다음에 시작될 군사행동을 도덕적, 정치적으로 정당화하는 것의 복사판이에요. 이게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이냐? 나는 단정은 안 하겠는데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죠.사람으로 말하떤, 나의 전공분야도 아닌 이 책의 일부를 30년 가까이 전에 어느 출판물을 통해 소개하자 그 분야의 절문가들로부터 놀라움과 함께 책을 보고 싶다는 주문이 쇄도했다. 출판사의 관심도 대단했다. 그러나 워낙 책의 분량이 대단하고, 원문의 독일어가 토속어로 가득 차 있는 데다 색도인쇄된 그림이 많아서 출판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다. (기술적으론 가능했다 하더라도 히틀러적 검열기준으로 포르노 취급을 받을 것이 뻔한 일이기도 했지만).3월 13일 : 리스카시 주한미군(한미연합군) 사령관의 의회 보고서김일성과 북한은 후세인과 이라크보다 악질적 존재이다. 사막인 이라크와는 달리 북한의 지형 때문에 공군력만으로는 북한군의 섬멸이 어려우므로 지상전이 뒤따라야 한다.여학생들이 사다준 꽃인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바빠서 돌볼 틈이 별로 없는 데도 살아남아 주니 그 끈질긴 생명력이 놀랍고 고맙지요.미국은 본래의 군사적 효력이 없어진 주한 핵전력을 철거한다. 그럼으로써 한(조선)민족의 머리를 상시적으로 누르고 있던 핵전쟁위험과 그로 말미암은 전민
지난 몇 해 전부터는 출판사에서 나에게 보내지는 인세가 거의 보잘 것 없는 것이 되었다. 나의 책 같은 것은 이제 다 잊혀졌다는 표시이다. 어쩌다 아직도 찾는 이가 있다면 지적 관심보다는 단순한 호기심 때문일 것이다. 그로 말미암은 나의 정신적 만족도는 나에게 보내지는 인세가 줄어드는 속도에 정비례하고 인 카지노추천 세의 액수에 반비례한다. 인세가 영(0)이 되는 순간이 차라리 나의 기쁨이 극대화하는 순간일 것이다. 선학은 후학에 의해 초극되는 데서 기쁨을 맛본다. 출람지예이다. 자기의 한 시기의 애씀이 무위로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젊은이들의 의식화를 위해서 바친 나의 30년이 완 전히 낭비된 것이 아님을 깨달으면서 나는 나를 위해서 그리고 후배들을 위해서 축배를 든다. 하느님의 정의나 섭리, 또는 역사의 심판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면 나는 이처럼 세대를 이어서 전진하는, 앞 세대를 밟고 노도처럼 힘차게, 그리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이 착실하고 단단하게 진보하는 이 사회의 후배들에게서 그것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70년대의 저서들을 절판시킬까 생각 하고 있다. 그래도 무방한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원래 김영삼 대통령 개인의 냉전시대적 보수주의를 모르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 개인으로 말하면, 정치인 김영삼씨의 그런 세계관과는 별개의 차원에서, 대통령 취임 1년간의 국내개혁을 높이 평가하는 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다.상황 : 1, 2, 3, 4, (휴전협정 초안 내용, 전투상황, 병력 장비 이동, 지역, 시간, 선.등 기술 생략)북한에게 전쟁의 협박을 거듭해온 미국정부는 비공식적으로 그 사실을 인정한다는 태도를 보일 뿐, 공식적으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 핵안정협정 비준에 대한 회의가 진행중인 그 시각에 워싱턴에서는 미국군부로서는 여태까지의 모든 가능한 수단에 의한 대북한전략을 견지하고 있다며 대북한 강경론적 대응에는 변함이 없다는 소식이다. 미국북한 간의 위기상황은 좀처럼 누그러질 조짐이 없어 보인다.#1 한반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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